작지만 아이에게 기쁨을 주는 선물이 되면 좋겠다.

마음을 기부한 따뜻한 아버지


“폐지 팔아 모은 돈이 많지 않아 죄송합니다. 그런데 더 어려운 가정에서 더 큰 의미로 사용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흉흉한 사건들이 많이 보도되는데, 지난 5월 부산에서 일어난 아름다운 일화 하나를 기억하고자 합니다.

우리 사회는 아직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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