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이은성 감금설 직접 해명 “사실무근”


서태지, 이은성 감금설 직접 “사실무근”
이라고 해명

10월 17일, 가수 서태지가 전 부인 이은성 씨를 감금했다는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그는 자신의 SNS에 “이지아 씨와는 결혼 생활을 공개하지 않기로 합의했기 때문에, 혹여나 이지아 씨의 활동을 방해할까 봐 결혼 사실을 비밀로 했다”며 “이은성 씨와는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로 합의했고, 그 과정에서 이은성 씨가 활동을 하고 싶어 하지 않아서 활동을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은성 씨를 감금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은성 씨의 가족과 친한 지인들도 모두 알고 있었고, 이은성 씨와의 결혼 생활을 지켜봐 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서태지의 해명에 따르면, 그는 이지아 씨와는 결혼 사실을 비밀로 한 것이 감금설의 원인으로 보인다. 또한 이은성 씨와는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로 합의했으나, 이은성 씨가 활동을 하고 싶어 하지 않아서 활동을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


서태지는 2013년 배우 이지아 씨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으나, 2020년 이혼 소송을 통해 결별했다. 당시 일부에서는 서태지가 이지아 씨를 감금했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다.



서태지는 2014년 이은성 씨와 재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해명에 대한 반응은?


서태지의 해명에 대해 누리꾼들은 “결국 이지아 씨와는 결혼 사실을 비밀로 한 것이 감금설의 원인이었구나”, “이은성 씨가 활동을 하고 싶어 하지 않았기 때문에 활동을 중단한 것이었구나”, “이제 루머가 멈추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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